우리들의 힐링타임

매일성경공부51: 영토 분배의 기준_ 거룩한 땅의 경계 (민수기 31~36장)

지난 시간에는 민수기 26~30장의 ‘약속을 향한 정비_ 믿음의 재편성’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민수기 31~36장의 ‘영토 분배의 기준_ 거룩한 땅의 경계’란 주제로 성경 공부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말씀 속에서 깊은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4. 율법시대: 민수기편

영토 분배의 기준

7. 영토 분배의 기준_ 거룩한 땅의 경계 (민수기 31~36장)

(1) 들어가기 전, 본문 배경 이해

민수기 31~36장을 읽기 전에, 이 본문이 담고 있는 시대적 흐름과 공동체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구간은 광야 여정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며,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공동체의 정체성과 질서를 정리하는 시점에 해당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출애굽 1세대가 모두 죽고, 광야에서 자라난 새로운 세대가 등장한 상태였습니다. 이들은 출애굽의 기억은 희미하지만, 광야의 훈련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성장한 세대였습니다. 따라서 공동체는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새로운 기준과 질서를 세워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고대 근동 사회에서 전쟁은 단순한 영토 확장이 아니라, 신적 명령과 공동체의 정결을 위한 수단으로 이해되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에게 있어 전쟁은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을 회복하는 행위로 여겨졌으며, 제사장과 성물이 함께하는 전투는 영적 전쟁의 성격을 띠었습니다.

또한 당시의 문화적 배경에서는 땅의 분배가 단순한 재산 분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실현으로 여겨졌습니다. 기업은 각 지파와 가족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공간이었고, 그 분배는 공동체의 질서와 소속을 확인하는 중요한 행위였습니다.

심리적으로는, 광야에서의 긴 여정과 반복된 실패 속에서 공동체는 불안과 기대가 교차하는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지도자의 교체, 기업 분배, 정결 규례 등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앞둔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정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염두에 두고 본문을 읽으신다면, 단순한 사건의 나열을 넘어서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어떻게 다듬어 가시는지, 그리고 새로운 세대가 어떤 신앙적 기준 위에 서야 하는지를 더 깊이 묵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주요 등장인물들

① 모세: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미디안과의 전쟁을 지휘하고, 기업 분배와 도피성 규례를 백성에게 전달하는 지도자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② 엘르아살 제사장: 전쟁 후 정결 예식을 주관하고, 기업 분배 과정에서 모세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제사장으로 섬겼습니다.

③ 르우벤과 갓 지파 대표들: 요단 동편의 땅을 기업으로 분배해줄 것을 요청하며, 가나안 정복에 참여하겠다는 조건으로 모세와 협의하였습니다.

④ 슬로브핫의 딸들: 아버지의 기업을 상속받은 후, 지파 내에서 결혼함으로써 기업의 소속을 지키는 신중한 결정을 하였습니다.

⑤ 이스라엘 지파 대표자들: 가나안 땅의 경계를 따라 기업을 분배받기 위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선정된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었습니다.

⑥ 레위인들: 기업 없이 성읍을 분배받고, 도피성의 관리와 제사 직무를 감당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⑦ 도피성의 살인자들: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로서, 공의와 긍휼 사이에서 보호받기 위해 도피성으로 피신한 인물들입니다.

⑧ 하나님: 이스라엘의 질서와 거룩함을 세우시며, 기업과 규례를 통해 백성에게 공의와 자비를 동시에 베푸신 분이십니다.

 

 

(3) 민수기 31~36장 주요 내용

민수기 31~36장은 크게 4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다음과 같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거룩한 전쟁과 정결의 회복 (민수기 31장)

1) 이스라엘은 미디안과의 전쟁을 통해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였다.

이 전쟁은 단순한 영토 확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고 공동체의 거룩함을 회복하기 위한 영적 행위였다. 미디안은 이전에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유혹했던 민족으로, 그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

2)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전쟁을 준비하고, 각 지파에서 천 명씩을 차출하여 군대를 구성하였다.

엘르아살 제사장은 성물과 나팔을 함께 전쟁에 보내어, 이 전투가 영적 성격을 띠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시는 전쟁이라는 인식을 공동체에 심어주는 역할을 하였다.

3) 전쟁의 결과로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남자들을 처치하고, 여자들과 재산을 포로로 삼았다.

그러나 모세는 전쟁에서 돌아온 군사들에게 정결 예식을 명령하였다. 이는 전쟁의 승리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결함이 더 중요하다는 신앙적 기준을 보여준다. 물로 몸과 물건을 씻고, 일정 기간 진 밖에 머무는 규례는 공동체의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4) 전리품은 하나님께 바쳐졌고, 제사장과 레위인, 군사들, 백성들 사이에 공정하게 분배되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몫이 따로 구분되었으며, 이는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을 표현하는 방식이었다. 전쟁의 결과가 공동체 전체의 유익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는 이스라엘의 신앙 공동체적 성격을 반영한다.

 이 본문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 그리고 그 결과보다 내면의 정결함과 공동체의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 신앙의 본질임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2. 요단 동편 기업 요청과 공동체 책임 (민수기 32장)

1) 르우벤과 갓 지파는 요단강 동편의 기름진 땅을 보고, 그곳을 자신들의 기업으로 삼고자 모세에게 분배를 요청하였다.

이 지역은 가축을 기르기에 적합한 땅이었으며, 두 지파는 자신들의 현실적인 필요를 따라 선택하였다. 그러나 그 요청은 공동체 전체의 사명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고, 모세는 강하게 반응하였다.

2) 모세는 이들의 요청이 과거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불순종을 반복하는 것이라 판단하였다.

당시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고, 그 결과로 40년의 광야 생활을 겪게 되었다. 모세는 르우벤과 갓 지파가 요단을 건너지 않겠다는 태도가 공동체의 사기를 꺾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3) 이에 두 지파는 자신들의 입장을 수정하여, 가나안 정복 전쟁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들은 가족과 가축을 요단 동편에 남겨두고, 무장한 상태로 형제들과 함께 전쟁에 나서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약속은 공동체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겠다는 책임 있는 태도로 받아들여졌고, 모세는 그들의 분배 요청을 허락하였다.

4) 이 사건은 공동체 안에서 개인의 필요와 전체의 사명 사이의 균형을 보여준다.

요단 동편의 땅은 현실적인 선택이었지만, 그것이 공동체의 연합과 순종을 해치지 않도록 조율되어야 했다. 두 지파의 태도 변화는 공동체 안에서 책임과 연대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 오늘날 우리에게도 개인의 선택이 공동체의 사명과 충돌하지 않도록 조율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책임 있는 순종이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운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3. 가나안 입성을 위한 준비와 경계 설정 (민수기 33~34장)

1) 이스라엘은 광야 여정을 마무리하며, 가나안 땅에 들어갈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민수기 33장에서는 출애굽 이후부터 모압 평지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는 단순한 이동 경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언약의 여정을 되짚는 신앙적 회고이다.

2)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곳의 우상과 제단을 철저히 제거하라고 명령하신다.

이는 단순한 정복이 아니라, 거룩한 공간의 회복을 위한 영적 정비이다. 가나안의 문화와 신앙은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위협할 수 있었기에, 하나님은 철저한 분리를 요구하셨다.

3) 민수기 34장에서는 가나안 땅의 경계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남쪽, 북쪽, 동쪽, 서쪽의 경계를 따라 땅이 구획되며,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이다. 각 지파에게 기업을 분배할 책임자들이 세워지고, 공동체는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질서 있게 정착할 준비를 하게 된다.

4) 이 경계 설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공평하게 인도하시는 방식이다.

각 지파는 자신에게 주어진 땅을 통해 하나님과의 언약을 기억하고, 그 땅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는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삶의 여정을 돌아보며, 주어진 자리에서 거룩함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4. 공동체의 거룩과 정의를 위한 제도적 장치 (민수기 35~36장)

1) 레위인은 기업으로 땅을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48개의 성읍과 목초지를 주셨다.

이는 공동체 안에 영적 중심을 분산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레위인은 각 지파 가운데 거주하며 제사와 율법 교육을 담당함으로써 이스라엘 전체에 거룩함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2)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가 보복을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이다.

총 6개의 도피성이 지정되며, 이는 공의와 자비가 균형을 이루는 하나님의 법적 장치이다. 도피자는 재판을 받은 후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그곳에 머물러야 하며, 이는 속죄와 회복의 시간을 상징한다.

3) 고의적 살인은 도피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사형에 처해진다.

이는 생명의 존엄과 죄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는 규례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거할 땅이 피 흘림으로 더럽혀지지 않기를 원하셨으며, 공동체 전체의 정결을 요구하셨다.

4) 슬로브핫의 딸들에 대한 규례는 기업의 상속과 지파 간의 경계 보존을 위한 지침이다.

여성이 상속받은 기업이 타 지파로 넘어가지 않도록 같은 지파 내에서 결혼하도록 명령하신다. 이는 공평한 분배와 지파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5) 이 모든 규례는 하나님께서 공동체 안에서 질서와 거룩함을 유지하시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레위인의 성읍과 도피성, 그리고 상속 규례는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과 공동체에 대한 깊은 배려가 담긴 제도이다.

 오늘날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거룩함과 정의를 실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동체 안에서 공평과 자비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안식년과 희년 회복과 자유의 시간

(4) 말씀을 따라 느끼고 살아내기

1) 오늘 공부한 말씀 속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교훈들 예시입니다.

① 하나님은 공동체의 질서를 세우시는 분이시다 – 레위인에게 성읍을 분배하시고 도피성을 지정하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공동체 안에 정의와 거룩함이 유지되도록 하셨습니다.

② 하나님은 공평한 분배를 이루시는 분이시다 – 각 지파에게 기업을 나누시고 슬로브핫의 딸들에게도 상속을 허락하심으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기업을 주셨습니다.

③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시다 –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단 한 사람도 잃지 않고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④ 죄의 불씨를 남겨두면 공동체가 위험해진다 – 미디안 여인을 살려둔 일로 인해 모세는 분노하였으며, 이는 죄의 근원을 철저히 제거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⑤ 하나님의 명령을 가볍게 여길 때 심판이 따른다 – 고의적 살인을 저지른 자는 도피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었으며, 이는 하나님의 공의가 반드시 실현됨을 나타냅니다.

⑥ 자기 욕심이 공동체의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다 – 기업 상속에 있어 지파 간 경계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공동체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말씀을 통해 어떤 부분이 내 마음에 깊이 들어왔는지 살펴보며,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느껴보세요.

① 위의 교훈들 혹은 공부 중에서 내 마음에 가장 크게 다가온 내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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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그 교훈을 바라볼 때 어떤 느낌들이 들었나요? (예: 기쁨, 평안함, 감사함, 안도감, 완벽감, 강해짐, 불안감, 공허감, 부러움, 부끄러움 등) 혹시 그 느낌이 이중적이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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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왜 그 느낌이 들었을까요? 그 느낌은 내 삶의 어떤 상황이나 기억과 연결되어 있나요? 성령님이 지금 나에게 주시는 특별한 은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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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그 느낌은 나의 오래된 심리적 해석일 수도, 성령님께서 말씀 중에 새롭게 깨닫길 바라는 그 무엇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내밀하게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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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때로는 어떠한 교훈이나 공부 중에서 마음 속에 회피하고 싶거나 부정적인 느낌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드럽게 돌아보며 성령님께 그 마음을 드려보세요.

① 혹시 마음에 피하고 싶거나, 아무 느낌이 없거나, 거부하고 싶거나, 무섭거나 뭔가 부정적인 느낌이 생겼던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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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그때 떠오르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예: 자신 혹은 타인에게 불쌍하거나 화나거나 역겨운 느낌, 공허감, 우울감, 정지된 느낌, 고립감, 서운함, 원망감, 불안감, 공포감, 버려진 느낌, 시기질투심, 불신감, 수치심, 죄책감, 열등감, 굴욕감, 혼란 등 어떤 느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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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느낌 속에 숨겨져 있는 나의 심리적 해석은 무엇인가요? 이 경우 이전에도 그 느낌으로 어떤 생각이 반복적으로 떠올랐을 수도 있습니다. (예: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쉽게 좋아해주지 않으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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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러한 느낌의 ‘쓴 뿌리’는 어린 시절 혹은 과거의 어떤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 생겼을 수도, 일시적인 마음의 건드림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성령님께 꺼내어 묵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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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번 시간에 깨달은 내용과 삶에 적용할 부분이 있다면 여기에 표현해 보세요.

① 오늘 나눈 교훈과 느낌을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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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실천하며 살아내기를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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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그 실천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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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기도문을 써 보세요. 마음에 떠오른 기도문이나 성령님께 중보를 부탁하고 싶은 내용을 자유롭게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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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수기 31~36장을 따라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웁니다.

눈앞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평안을 우선하게 하시고 공평하게 베푸시는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인도해 주세요. 작은 욕심이 전체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지혜와 절제를 허락해 주세요.

우리의 실수 속에서도 자비의 길을 마련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성급한 판단보다 회복과 속죄의 기회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생명의 존엄을 귀히 여기며, 주어진 매 순간을 책임 있게 살아가게 해 주세요.

말씀으로 가르쳐 주신 모든 규례와 경계처럼 우리 삶에도 주님의 질서를 세우고 그 안에서 자유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경계 안에 머무는 것이 속박이 아닌 보호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해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6) 오늘 성경공부에서 느낀 점, 얻은 것들을 간략하게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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